코스피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뒤 종가도 역대 최고로 마감했습니다.
오늘(10일) 코스피는 장중 3천317.77까지 치솟으며 지난 2021년 6월 이후 4년여 만에 장중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개인이 2조 원어치 넘게 차익 실현에 나섰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약 2.3조 원어치를 순매수하며 코스피는 어제보다 54.48포인트 오른 3천314.53,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로 주간 정규장을 마쳤습니다.
코스닥은 어제보다 8.18포인트가 오른 833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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