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현조 선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대회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유현조 선수가 세계랭킹에서 KLPGA 투어 선수 가운데 최고가 됐습니다.
유현조는 이번 주 새로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44위였던 지난주 보다 9계단 오른 35위가 됐습니다.
KLPGA 투어에서 뛰는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입니다.
지난 7일 끝난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유현조는 어제 발표된 KLPGA 자체 선수 랭킹인 K 랭킹에서도 1위로 올라섰습니다.
노승희가 45위에서 39위로 상승해 KLPGA 투어 선수 중에 세계랭킹이 두 번째로 높은 선수가 됐습니다.
지난주까지는 42위 이예원이 KLPGA 투어 선수 중 가장 세계랭킹이 높았습니다.
이예원은 이번 주 44위로 밀렸습니다.
지난주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가 열리지 않아 지노 티띠꾼(태국), 넬리 코르다(미국),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1∼3위를 지키는 등 상위권에는 변동이 없었습니다.
(사진=KLPGT 제공, 연합뉴스)
Video News
Vide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