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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성추행·직내괴' 피해자 3명…"조국에게 알렸지만"

조국혁신당 당내 성추행 및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을 고발하며 탈당을 선언한 강미정 조국혁신당 대변인이 오늘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 이후 기자들과 만나 질의를 받았습니다.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구성 : 박서경, 영상편집 : 이승진, 디자인 : 이수민,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SBS는 지난 2025. 9. 4. <'성추행·직내괴' 피해자 거의 10명?..."조국에게 알렸지만">이라는 제목으로 조국혁신당 내 성비위,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의 피해자가 거의 10명이라는 강미숙 조국혁신당 여성위원회 고문의 발언을 보도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조국혁신당은 "이 사건은 성비위 2건, 직장 내 괴롭힘 1건으로 그 피해자는 총 3명이다"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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