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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 돌아보니 여객기…'쾅' 그대로 덮쳤다
흉기 든 '패륜 아들'…노모 얼굴에 큰 상처
대낮에 2살 아이 '무차별 폭행'…악몽 같은 어린이날
"2시간이나 맞았는데 어떡해요"…공포의 수액
"노예 구하는 거냐"…'일당 3만 원' 구인 글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