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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구하는 거냐"…'일당 3만 원' 구인 글 논란
"어린이날이니까 서두르자"…사람들 몰리는 곳?
"살려주세요" 숨진 여학생…따라간 남학생도 흉기에
길 건너려다 목에 '덜컥'…초등생 두개골 골절 부른 정체
복구했다더니 빈 땅…수천억 딴 뒤 증발한 '메뚜기'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