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춘석 의원
경찰이 주식 차명거래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이춘석 의원에 대해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오늘(11일) 오전 10시 20분쯤 국회의원회관에 있는 이 의원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 확보에 나섰습니다.
이 의원은 지난 4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보좌관 차 모 씨의 명의로 주식을 거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 의원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면서도 "차명거래를 한 사실은 결코 없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Video News
Video News
Vide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