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 연일 폭염과 고온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프랑스 파리의 상징물 중 하나인 에펠탑이 뜨거운 열기에 변형될 수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는데요. 지난달 30일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은 “폭염 시에는 파리에서 가장 유명한 기념물인 에펠탑이 열기에 20㎝ 휘어질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유럽 폭염 상황 글로벌 현장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편집: 권나연 / 디자인: 이희문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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