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미국 레코드산업협회로부터 열세 번째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습니다.
케이팝 아티스트 가운데 최다 인증 기록입니다.
최근 미국 레코드산업협회는 방탄소년단의 노래 '런'과 '피 땀 눈물', 'DNA', '페이크 러브' 네 곡에 플래티넘 인증을 부여했습니다.
플래티넘 인증은 100만 유닛 이상 판매되는 곡에게 주어집니다.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방탄소년단의 노래는 모두 열세 곡으로, 미국 레코드산업협회에서 가장 많은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한국 아티스트로 기록됐습니다.
또 다른 히트곡 '세이브 미'와 '봄날' 등 여섯 곡은 50만 유닛 이상 판매돼 골드 인증을 받았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글로벌 히트곡 '다이너마이트'로 500만 유닛 이상 판매고를 기록해, 파이브 타임스 플래티넘 인증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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