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주에 토네이도의 엄습이 시작됐습니다. 지역 방송사 건물이 파손되는 등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토네이도에 갇힌 한 여성이 찍은 영상이 SNS에 확산되기도 했는데요. 바람의 영향으로 길가에 나무가 쓰러지고 주택 외부 구조물이 파괴되는 등 아수라장이었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편집: 김초아 / 디자인: 장지혜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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