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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과 비핵화 협상 원해…이란 지도자에 서한 보냈다"

트럼프 "이란과 비핵화 협상 원해…이란 지도자에 서한 보냈다"
▲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핵무기 개발을 저지하기 위한 협상을 희망한다며 이란 지도자에게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현지시간 7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힌 뒤 이란 지도자가 협상에 나오길 희망한다며 이것이 이란을 위해 훨씬 나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서한 수신자는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인 것으로 보인다고 로이터는 추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이란을 다루는 두 가지 길이 있다며, 군사적인 것과 합의 도출하는 것이 있지만, 자신은 합의를 선호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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