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셀틱의 양현준 선수가, 교체 투입되고도 두 골에 도움까지 기록하는 원맨쇼를 펼쳤습니다.
양현준은 세인트미렌과 경기, 2대 2 동점이던 후반 20분에 투입돼, 3분 만에 '헤더 골'로 균형을 깼습니다.
2경기 연속 골을 터뜨린 양현준은, 43분에는 중앙선 부근에서 감각적인 논스톱 패스를 연결해 마에다 다이젠의 골을 도왔고, 추가 시간에 또 한 번 '머리로' 리그 4호 골을 뽑아 '멀티 골'을 기록했습니다.
결승 골 포함 공격포인트 3개로 5대 2 대승을 이끈 양현준은 경기 MVP에 뽑혔습니다.
이번 시즌 공식 경기 5골과 도움 6개 가운데, 최근 출전한 6경기에서 4골과 도움 5개로 물오른 기량을 뽐내고 있습니다.
Video News
Video News
Video News
Video News
Vide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