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탄핵심판 마지막 발언대에 선 윤석열 대통령 대리인단은 윤 대통령의 '멘토' 정상명 변호사까지 나서 12·3 비상계엄의 정당성을 호소했습니다.
윤 대통령 측은 이날 오후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종합변론에서 오후 5시 25분께부터 2시간이 넘는 시간 250쪽이 넘는 파워포인트(PPT)를 활용해 탄핵소추를 기각·각하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구성 : 진상명 / 편집 : 윤현주 / 영상제공 : 헌법재판소 /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Video News
Video News
Video News
Vide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