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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선배로서 죄송, 30년간 지켜본 '인간 윤석열' 사람 냄새가"…'검사 선배' 정상명 변호사, 재판관에 호소하더니

오늘(25일) 탄핵심판 마지막 발언대에 선 윤석열 대통령 대리인단은 윤 대통령의 '멘토' 정상명 변호사까지 나서 12·3 비상계엄의 정당성을 호소했습니다.

윤 대통령 측은 이날 오후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종합변론에서 오후 5시 25분께부터 2시간이 넘는 시간 250쪽이 넘는 파워포인트(PPT)를 활용해 탄핵소추를 기각·각하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구성 : 진상명 / 편집 : 윤현주 / 영상제공 : 헌법재판소 /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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