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 새벽 4시 33분쯤 경기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중앙시장 제일로에서 수도관 파손이 파손돼 교통 통제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통제된 도로는 중앙시장 사거리~한전 사거리 간 450여m 구간입니다.
편도 2차로(왕복 4차로) 가운데 하위 차로 1개에서 차량 통행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추운 날씨 탓에 도로로 흘러나온 물이 얼어붙어 사고가 날 것을 우려해, 복구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순찰차를 배치해 안전 조치를 했습니다.
태평1동 주민들은 단수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성남시는 아침 6시 8분 안전안내 문자를 통해 "수정구 태평동 중앙시장 제일로 수도관 파손으로 누수복구 중. 태평1동 단수 및 제일로 교통 통제 중"이라고 시민들에게 알렸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보수 작업은 오전 중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며 "출근길 시민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순찰차를 배치하는 등 조치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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