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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전북, 2004년생 풀백 최우진 영입

전북 현대로 이적한 수비수 최우진
프로축구 전북 현대는 오늘(1일) 2004년생 측면 수비수 최우진을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우진은 2023년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프로로 데뷔해 지난해까지 두 시즌 동안 K리그1 31경기를 뛰고 1득점 5도움을 올린 풀백 자원입니다.

2023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선 2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했습니다.

과감하고 저돌적인 돌파에 왕성한 활동량을 앞세워 측면 전 지역을 소화할 수 있고, 잠재력이 커 지난해 9월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2연전을 앞두고 국가대표팀에 발탁되기도 했습니다.

(사진=전북 현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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