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오늘(22일) 1차 청문회를 엽니다.
앞서 야당은 윤석열 대통령을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했는데, 출석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조특위 소속 야당 의원들은 윤 대통령이 청문회 출석을 거부하면 구치소를 방문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증인으로 채택된 76명 가운데 현재까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과 심우정 검찰총장 등 18명이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습니다.
Video News
Vide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