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1일)밤 11시 20쯤 대구 달서구 중부내륙고속도로 창녕방면 현풍나들목 인근 도로에서 60대 남성 운전자 A 씨가 몰던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전복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술을 마신 뒤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0.08%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 씨는 다치지 않았고, A 씨 차량이 뒤집힌 것 외에 추가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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