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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경기서 트리플 더블…괴력 뽐낸 요키치

미 프로농구 덴버의 간판스타 요키치가 새해 첫 경기부터 트리플 더블을 작성하며 승리를 이끌었는데요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에서 괴력을 뽐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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