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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싱가포르 3대 1로 꺾고 결승 진출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동남아시아 선수권 준결승 2차전에서 싱가포르를 3대 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브라질 출신 귀화선수 쑤언 손이 2골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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