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소방본부 119 종합상황실
오늘(20일) 저녁 7시 43분쯤 울산 남구 석유화학단지 내 SK에너지 울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30대를 동원해 발화 지점 주변에 물을 뿌리며 진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습니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연소 확대 가능성이 크지는 않으나 완전 진화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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