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아나 스미스
여자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외곽 득점이 2개에 그친 선두 부산 BNK를 눌렀습니다.
삼성생명은 오늘(12일) 경기도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BNK를 60-43으로 완파했습니다.
3위 삼성생명은 8승 5패가 돼 2위 아산 우리은행(9승 4패)을 1경기 차로 따라붙었습니다.
선두 BNK(11승 3패)는 4경기 만에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전반을 37-25로 마친 삼성생명은 3쿼터 초반 강유림의 외곽포와 키아나 스미스의 페인트존 득점 등을 묶어 내리 11득점하며 주도권을 잡았습니다.
반면 BNK는 3쿼터 시작 5분 만에 심수현의 자유투로 쿼터 첫 득점을 올렸고, 쿼터 종료 2분 전에야 이소희의 3점포로 처음이자 마지막 필드골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삼성생명의 스미스는 15점 5리바운드 3어시스트,이해란은 14점 6리바운드로 펄펄 날았습니다.
BNK의 이소희의 3점포 2개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3점슛을 넣지 못하며 무릎을 꿇었습니다.
(사진=한국여자농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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