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이 3일 저녁 비상계엄을 선포한 가운데 4일 밤 서울 국회의사당에서 계엄군이 국회 본청으로 진입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는 비상계엄에 투입됐던 병력이 오늘(4일) 오전 4시 22분 부로 원소속 부대로 복귀했다고 밝혔습니다.
합참은 "현재까지 북한의 특이 동향은 없으며, 대북 경계 태세는 이상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합참의 발표 직전 윤석열 대통령은 담화에서 "계엄 사무에 투입된 군을 철수시켰다"며 "국무회의를 통해 계엄을 해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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