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개입을 암시하는 듯한 윤석열 대통령과 명태균 씨의 통화 녹취 파문이 계속해서 커지고 있습니다.
1. 대통령실 "정치적, 법적, 상식적 문제 없다"
이틀 째 진화에 나선 대통령실의 공식 해명은 "정치적, 법적, 상식적으로 아무 문제 될 게 없다"였습니다. 공세 수위를 높인 민주당은 내일(2일) 대규모 장외 집회를 예고했고, 여당은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는 분위기입니다.
2. 한발 늦은 검찰 수사…실체 규명 가능할까?
게이트급으로 커져 버린 이 사건 수사, 검찰이 하고는 있지만 좀처럼 속도가 나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실체 규명의 의지를 의심하는 목소리도 덩달아 커지고 있습니다.
3. 타이완 강타한 콩레이…한국도 간접 영향권
타이완 곳곳에 큰 상처를 남긴 태풍 콩레이의 간접 영향권에 우리나라도 접어들었습니다. 비구름이 밀려온 건데, 특히 제주도와 남부 지방에는 거센 가을비가 예보됐습니다.
4. 오버투어리즘 몸살 앓는 북촌…방문시간 제한
한옥 마을로 유명한 서울 북촌 마을 일부 지역 관광이 오늘부터 시간제로 운영됩니다. 거주민들의 삶을 불편하게 만드는 이른바 오버투어리즘을 막겠다는 건데, 찬반 의견은 엇갈립니다.
잠시 뒤 8시 뉴스에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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