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10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31일)은 다시 파란 하늘이 드러나 있는데요.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22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크게 나는 일교차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제주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 예보가 들어 있습니다.
모레까지 예상되는 양이 제주도 산지에는 최대 250mm 이상, 남해안에도 80mm 이상으로 상당하겠고요.
그 밖의 지역은 5에서 최고 60mm가 되겠습니다.
미리 피해 없도록 시설물 점검해 두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현재 위성 영상입니다.
구름 사이로 맑은 하늘 드러나고 있고요.
오늘 미세먼지나 먼지 없이 공기 깨끗합니다.
별다른 비 예보 따로 없어 쾌청한 날씨가 온종일 이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과 대전, 대구 22도, 전주는 2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이번 주말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다음 주부터 부쩍 쌀쌀해지겠습니다.
(양태빈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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