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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서울 연립·다세대 원룸의 월세 거래가격이 전월에 비해 소폭 상승했습니다.
부동산 플랫폼 다방에 따르면 지난달 거래된 서울 연립·다세대 원룸(전용면적 33㎡ 이하)의 평균 월세는 73만 원(보증금 1천만 원 기준)으로 전월 대비 약 2만 원(2.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균 전세보증금은 2억 1천388만 원으로 전월에 비해 76만 원(0.4%) 올랐습니다.
해당 금액은 그달에 거래된 전월세 계약의 평균 가격이며, 전체 원룸의 시세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자치구별로 계약된 월세의 평균가는 강남구가 91만 2천 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전월 평균가보다 5.85% 오른 것이면서 서울 평균가(100% 기준)의 125%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또 영등포구(122%), 중랑·용산구(119%), 강서구(116%), 서초구(113%), 구로구(109%), 관악구(107%), 강북구(104%), 금천·광진구(103%) 등 11개 구의 평균 월세가 지난달 서울 평균가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진=다방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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