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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넘게 연기한 신구·강부자, 은관문화훈장 영예

60년 넘게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 신구, 강부자 씨가 2024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은관문화훈장을 받습니다.

두 사람은 1962년 배우로 데뷔해 영화와 드라마, 연극 무대에 서며 연기 장인이라 불리고 있는데요.

여러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감동을 선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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