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국민의힘 전당대회 당시 친윤(친윤석열)계가 한동훈 대표의 조기 낙마를 모의한다는 내용의 '지라시'가 유포된 사건이 검찰 형사부에 배당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이른바 '삼일천하 김옥균 프로젝트' 지라시를 퍼뜨린 5명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 사건을 형사3부(최순호 부장검사)에 배당했다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이 지라시에는 한동훈 당시 당 대표 후보의 최종 당선을 대비해 이철규 의원을 비롯한 친윤계 의원들이 낙마 계획을 짜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당시 핵심 주동자로 지목된 이 의원은 지난 7월 유포자들을 수사해달라며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사건을 수사한 서울경찰청은 지난 18일 피의자 A 씨 등 5명에게 명예훼손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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