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강성두 영풍 사장과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 이성훈 베이커매킨지코리아 변호사.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측과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영풍은 고려아연 이사회에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청구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영풍은 14명의 기타비상무이사·사외이사 선임의 건, 집행임원제도 전면 도입을 위한 정관 개정의 건을 심의하기 위한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영풍은 고려아연 지분 25.42%를 보유한 단일 최대 주주입니다.
영풍과 장형진 영풍 고문을 비롯한 장 씨 일가, MBK파트너스의 고려아연 지분 총합은 38.47%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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