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가을 행락철에 부산에서 등산객 사고가 잇따라 일어났습니다.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어제(27일) 오전 10시 48분쯤 부산 동구 구봉산 정상 부근에서 60대 A 씨가 쓰러진 것을 등산객이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습니다.
소방당국은 A 씨를 소방헬기로 이송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의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같은 날 오전 11시 30분쯤 부산 남구 이기대공원에서도 몸을 떨며 쓰러져 있는 60대 여성 B 씨를 한 등산객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소방당국은 B 씨를 소방헬기로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B 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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