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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성사된 면담이었지만, 지난 21일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의 만남은 서로를 향한 갈등만 확인한 채 끝이 나고 말았습니다. 여기에 윤석열 대통령의 "돌을 던져도 맞고 가겠다"는 발언이 전해지고, 한동훈 대표가 김건희 여사 문제 해법으로 내세운 '특별감찰관' 추진을 공식화하면서 갈등은 더욱 커져가고 있는데요, 과연 이번 싸움은 어떤 끝을 맺게 될까요?
89회 스토브리그에서는 '친한계 최전방' 신지호 국민의힘 전략기획부총장이 출연해, 면담 후 달라지고 있는 여권의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또 '정치 고수'로 출연한 우상호 전 민주당 원내대표는 한동훈 대표에 대해 이전과 다른 평가를 내렸는데요, 우 전 의원은 한동훈 대표의 어떤 점에 주목했을까요? 스토브리그에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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