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는 네이버 카페 중고나라의 내부 검색 고도화를 위한 '카페클리닝'을 통해 셀러(판매자)가 작성한 중복 게시글 수가 40% 이상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고나라는 1인당 게시글 조회수는 소폭 증가해 이용자 활동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올바른 거래 문화를 위해 적정한 수의 게시글을 등록할 수 있도록 변경된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중고나라는 이 같은 정책을 회원에게 순차 적용하고 있습니다.
일반 회원의 하루 게시글 수는 5개로 제한했고 셀러는 카테고리별로 다르게 적용했습니다.
원활한 상품 검색과 탐색을 위해 게시판 개편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일부 카테고리의 경우 일반 회원과 셀러 회원의 게시판을 구분하고, 카페 말머리 기능을 통해 상품 검색 시 세부 카테고리를 필터링해 원하는 상품을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보완할 예정입니다.
(사진=중고나라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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