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지난달 예식과 택배 관련 소비자 상담이 증가해 주의가 요구됩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달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 상담이 4만 4천272건으로 1년 전보다 16.4%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예식서비스 관련 상담이 27.5%로 가장 많이 늘었고 택배화물운송서비스가 25.7%, 필라테스가 16.6%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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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은 김장철을 맞아 다음 달 6일까지 비비고 김장김치 사전예약 기획전을 엽니다.
대상제품은 비비고 포기배추김치와 비비고 포기김치 양념 두 가지인데 상시 판매 중인 제품보다 저렴한 수준으로 판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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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겨울 수산물 대전을 열고 오는 31일까지 일주일 동안 방어회와 생굴을 각각 30%, 40% 할인판매 합니다.
행사 기간 방어회는 360g 기준 2만 9천 원대에 남해안 생굴은 250g 기준 4천700원 대에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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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특별법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피해자가 1천227명 추가됐습니다.
국토교통부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는 피해 신청 1천961건 중에 1천227건이 추가로 가결했다고 오늘(25일) 밝혔습니다.
이로써 지난해 6월 특별법이 시행된 이후 전세사기 피해를 인정받은 피해자는 모두 2만 3천730명으로 늘었습니다.
(영상편집 : 최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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