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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예고] '특별감찰관' 두고 여권 내 신경전 등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최근 감기 환자가 늘었다고 합니다.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24일) 8시 뉴스 주요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1. '특별감찰관' 두고 여권 내 신경전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갈등이 당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대통령 친인척의 비위를 감찰하는 특별감찰관 추천 절차를 놓고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는데,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2. '대통령 부부 비난' 전단지 담긴 오물 풍선 살포

윤 대통령 부부를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전단지가 담긴 북한 오물 풍선이 용산 대통령실 청사 내에 떨어졌습니다. 오물 풍선에 이런 내용의 전단이 실려온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3. 미 백악관, 북한군 파병 공식 확인…러시아는 '경고'

미국 백악관이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 소식을 공식 확인한 가운데, 러시아는 허위정보라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러시아는 우리 정부를 향해 분쟁에 개입하지 말라고 경고도 했습니다.

4. 3분기 경제 성장률 0.1% 그쳐…수출 '뒷걸음'

지난 3분기 우리 경제가 전분기보다 0.1% 성장하는 데 그치며,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습니다. 수출 증가세가 둔화한 게 원인으로 꼽힙니다.

잠시 뒤 8시 뉴스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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