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어제(23일) 아침 7시쯤 인천시 부평구 부개동과 일신동 일대에서 가스 공급이 끊겼습니다.
이 사고로 부개동·일신동 주민들이 가스레인지나 보일러 등을 18시간 넘게 사용하지 못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부평구는 재난 문자를 보내 "일부 세대의 가스 공급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며 가스 공급 중단 사실을 알렸습니다.
인천도시가스는 "상수도 배관 누수 여파로 주변 가스 배관이 손상됐다"라고 밝혔습니다.
인천도시가스 관계자는 "현재 손상 지점을 찾아 복구 중"이라며 "밤새도록 작업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캡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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