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단폭포 구조 현장
오늘(23일) 오전 10시 23분쯤 강원 인제군 기린면 방동리 방태산 휴양림 이단폭포에서 물이 불어 바위에 고립됐다는 119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바위에 있던 A(76) 씨를 발견해 구조했습니다.
A 씨는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A 씨는 사진을 찍던 중 미끄러져 바위에 고립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인제에는 어제 20∼30㎜의 비가 내렸습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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