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밀 워니
프로농구 서울 SK가 지난 시즌 정규리그 우승팀 원주 DB를 상대로 역전극을 만들어내며 2024-2025시즌 공동 1위에 올랐습니다.
SK는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DB와의 홈 경기에서 77대 72로 이겼습니다.
홈 3연승을 달린 SK는 창원 LG와 공동 1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1위 팀이자 지난 13일 끝난 컵대회에서 우승한 DB는 4쿼터에서 급격하게 무너지며 패배를 떠안았습니다.
SK의 워니는 25점 11리바운드로 두 경기 연속 더블더블을 작성했습니다.
김선형은 3점포 4방을 포함해 22점 6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안영준은 16점을 보탰습니다.
DB에서는 오누아쿠가 19점 16리바운드로 분투했습니다.
(사진=KBL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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