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오늘(21일) 또다시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며 '5만 전자'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역대 최장 외국인 순매도 기록도 29거래일 연속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0.34% 내린 5만 9천 원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앞서 1.18% 약세로 5만 8천500원을 기록, 52주 신저가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월 6일 장중 5만 7천900원을 기록한 뒤 1년 9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또한 지난 16일 이후 4거래일 연속 종가 기준 5만 원대에 머물렀습니다.
외국인도 418억원 넘게 삼성전자를 순매도하는 등 29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22년 3~4월 기록한 25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뛰어넘는 역대 최장 기록입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1.92% 오른 19만 900원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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