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인천시가 다음 달까지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지방세 고액 체납자 140명을 대상으로 현지 징수 활동을 벌입니다.
시는 이를 위해 시·군·구 체납징수 담당자 22명으로 구성된 '오메가 플러스 전담반'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이번 징수 대상은 강원과 충청, 경상, 제주 지역에 사는 5백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 140명으로 이들은 모두 11억 원의 지방세를 체납했습니다.
오메가 플러스 전담반은 현지 출장을 통해 체납자 자동차 바퀴 잠금과 견인 등을 진행하게 됩니다.
시는 올해 상반기에도 타지역 거주 고액 체납자 차량 50대에 대한 바퀴 잠금과 견인을 통해 1억 원의 체납액을 징수했습니다.
인천시는 악의적인 고액 체납자는 거주 지역과 무관하게 연말까지 재산압류와 출국금지, 명단공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통해 체납액을 집중 징수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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