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연해주 세르기예프스키 훈련장
일렬로 서서 더플백에 보급품을 받는 군인들
"거기 넘어가디 말라"
"나오라, 야!"
"야, 야, 야"
우크라이나군은 북한 군인들이 러시아군의 장비를 보급받는 장면이라며
27초짜리 영상을 SNS에 공개
한편,
북한은 러시아를 돕겠다며
우크라이나 전쟁에 특수작전부대 '폭풍군단'을 파병
북한 11군단 최정예 부대인 '폭풍군단'
북한은 이번에 경보병여단 등 4개 여단 1만 2천 명,
전체 부대의 30%를 러시아에 보낸 것으로 알려짐
북한이 과거 베트남이나 중동에 전투기 조종사나 군사고문단을 파견한 적은 있어도
지상군을 이렇게 대규모로 파병하는 건 사상 처음
러시아 해군 도움으로 이동한 선발대 1,500명,
적응 훈련을 마치는 대로 우크라이나 전선에 투입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러시아는 국정원의 북한군 파병 관련 발표에 대해 침묵하는 중
(구성: 김종원 / 영상편집: 이승진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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