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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북, 특수부대 등 1만 2천 명 우크라전 파병 결정"

국정원 "북, 특수부대 등 1만 2천 명 우크라전 파병 결정"
▲ 국정원

북한이 러시아를 돕기 위해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규모 파병을 결정하고 병력 이동에 착수한 것으로 우리 정보당국이 파악했습니다.

국가정보원은 오늘(18일) "북한이 특수부대 등 4개 여단 총 1만2천명 규모 병력을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하기로 최근 결정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지상군의 대규모 파병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국정원 소식통은 "북한군의 이동이 이미 시작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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