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 상가건물 화재현장
오늘(18일) 아침 9시쯤 경기 양주 덕정동의 한 상가 건물 8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검은 연기가 치솟으며 놀란 주민의 신고가 빗발쳤습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약 50분 만인 아침 9시 50분쯤 불길을 잡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무리한 뒤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양주시는 오늘 아침 9시 52분 재난 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의 외출 자제 등 안전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사진=양주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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