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망을 점검하는 모습
SK브로드밴드가 차세대 전용회선 서비스를 위해 IP-MPLS 방식의 전국망 구축에 나섭니다.
IP-MPLS는 네트워크 트래픽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전송 기술로, 빠르고 안전한 통신과 확장성이 강점입니다.
이를 통해 최대 400기가바이트 대역폭까지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집니다.
특히 데이터센터 간 고대역 회선이 필요한 대기업과 중소기업 모두에게 적합한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SK브로드밴드는 연내 대형 은행을 대상으로 서비스 제공을 준비 중이며, 전국 70개 거점에 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회사 측은 기존 장비 대비 소모 전력이 25% 이상 절감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사진=SK브로드밴드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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