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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취약계층 경제활동 촉진, 다음 달 2차 사회이동성 방안 마련"

최상목 "취약계층 경제활동 촉진, 다음 달 2차 사회이동성 방안 마련"
▲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최상목 부총리가 다음 달에 청년, 여성, 중장년 등 취약계층의 경제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2차 사회이동성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부총리는 오늘(16일) 경제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부문별 고용 상황을 더욱 세밀하게 점검하고, 어려움이 큰 부문에는 적극적인 대응책을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건설업 취업자가 감소하고 청년 등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지속돼 "건설업계에 신규 인력이 유입되도록 숙련인력 대우를 개선하고, 청년층 취업교육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회의에서는 반도체 생태계 지원방안 추진상황, 스타트업 혁신기술 보호·구제 강화, 제4차 전파진흥기본계획 등을 논의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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