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어블룸(아란, 새나, 시오)
피프티 피프티 출신 아란, 새나, 시오가 새로운 3인조 걸그룹 '어블룸'(ablume)을 결성해 활동에 나섰습니다.
소속사 매시브이엔씨는 어블룸은 꽃을 뜻하는 독일어 'blume'를 활용한 신조어로, '성장'과 '꽃을 피우는 과정'이라는 의미가 담겼다고 밝혔습니다.
어블룸은 이날 인스타그램, 엑스, 유튜브, 틱톡, 페이스북 등 공식 SNS 채널도 개설했습니다.
황최한초 매시브이엔씨 대표는 "아란, 새나, 시오 세 멤버가 새로운 걸그룹으로 다시 뭉친 만큼 한층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매시브이엔씨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