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2024 신한 SOL뱅크 KBO 플레이오프 2차전 입장권 2만 3천55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습니다.
PO 2차전은 14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비 때문에 하루 연기됐습니다.
오늘 오후에도 간간이 비가 내리고 구름이 가득하지만, 팬들의 발길은 야구장을 향합니다.
이날까지 올해 가을에 열린 와일드카드 결정전 2경기, 준PO 5경기, PO 2경기를 합쳐 PS 9경기는 모두 매진됐습니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시작한 PS 매진 행진은 14경기로 늘었습니다.
2024년 PS 누적 관중은 9경기 20만 1천50명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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