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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준우승 김세영, 세계랭킹 38위…9계단 껑충

LPGA 준우승 김세영, 세계랭킹 38위…9계단 껑충
▲ 김세영의 티샷

LPGA 투어 뷰익 상하이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부활한 김세영이 세계랭킹도 9계단 상승했습니다.

김세영은 오늘(15일)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47위보다 9계단 오른 38위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김세영은 최근 2개 대회에서 3위와 준우승으로 상승세를 타면서 부진 탈출의 신호탄을 올렸습니다.

뷰익 상하이에서 우승한 인뤄닝(중국)은 4위를 지켰습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서 데뷔 52경기 만에 우승한 김민별은 13계단 상승해 70위가 됐습니다.

넬리 코르다, 릴리아 부(이상 미국),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1∼3위를 유지했습니다.

고진영은 5위, 양희영은 7위, 유해란은 9위입니다.

KLPGA투어 선수 가운데 가장 순위가 높은 윤이나는 32위를 지켰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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