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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경제전문가들이 전해주는 분석과 해석을 통해 시대를 이겨내는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SBS 경제자유살롱입니다.
현지시간 13일 이스라엘을 향해 헤즈볼라의 드론 공격이 있었습니다. 베이루트 보복이라고 덧붙였는데요, 다음 수순으로 이스라엘의 공격이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중동 정세, 오늘 라이브에서는 백승훈 한국외국어대학교 중동연구소 전임연구원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진행 : 정석문 아나운서)
- 중동의 복잡한 정세: 이스라엘과 하마스, 헤즈볼라 간의 갈등은 오랜 역사와 군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복잡하게 얽혀 있다.
-헤즈볼라의 군사력: 헤즈볼라는 하마스와 달리 준군대 수준의 군사력을 보유한 민병대로, 오랜 전투 경험이 있다.
-이스라엘의 전략: 이스라엘은 하마스를 뿌리 뽑기 위해 헤즈볼라를 포함한 다른 무장 세력과의 전면전을 피하려고 하지만, 필연적으로 충돌이 확대될 수 있다.
-레바논의 상황: 레바논 남부는 헤즈볼라가 활동하는 핵심 지역으로, 이스라엘이 이 지역을 완충지대로 만들려는 군사 작전을 펼치고 있다.
-헤즈볼라의 지휘부: 헤즈볼라의 주요 지휘부는 베이루트 남부에 있으며, 이 지역은 시아파가 다수인 지역이다.
-이스라엘-레바논 전쟁의 결과: 과거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의 전쟁에서는 헤즈볼라가 이스라엘군을 상당히 견제한 바 있다.
-민간인 피해: 이 전쟁의 특성상 민간인 피해가 클 수밖에 없으며, 이는 양측의 국제적 비난을 유발할 수 있다.
-국제사회의 역할엔 평화유지군이 레바논 남부에 주둔 중이지만, 직접적인 전투 개입은 제한적이다.
-이란의 딜레마: 이란은 헤즈볼라를 지원하면서도 국제적 제재를 피하려는 입장에 놓여 있다.
-전쟁의 미래: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의 충돌은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며, 미국 대선 결과가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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