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경남 고성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역도 여자 일반부 59㎏에 출전한 함은지(원주시청)
함은지가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역도 여자 일반부 59㎏급 용상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함은지는 경남 고성군 역도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전 역도 여자 일반부 59㎏급 용상 2차 시기에서 121㎏을 들었습니다.
종전 한국 기록 120㎏을 1㎏ 넘어선 신기록입니다.
인상 89㎏을 들어 합계 210㎏을 기록한 함은지는 인상, 용상, 합계 모두 1위를 차지해 대회 3관왕에 올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Video News
Video News
Video News
Video News
Vide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