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 배영 2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운 이은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영 100m와 200m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던 18살 이은지가 5년 5개월 만에 여자 배영 200m 한국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이은지는 경남 창원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여자 고등부 배영 200m 결승에서 2분8초81의 기록으로 우승했습니다.
임다솔이 2019년 5월 20일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당시 수립한 종전 한국 기록 2분9초49를 0.68초 앞당긴 신기록입니다.
이미 여자 배영 100m 한국 기록(1분00초03)을 보유한 이은지는 200m에서 2년 전에 수립한 본인의 종전 최고 기록(2분9초72)에서 0.91초를 앞당겨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이번 전국체전 경영에서 한국 신기록이 나온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은지는 대한수영연맹으로부터 신기록 포상금 100만 원을 받습니다.
이은지는 여자 고등부 배영 100m와 혼계영 400m에 출전해 대회 3관왕을 노립니다.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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