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일) 오후 11시 20분쯤 경기 성남시 중원구 지하철 수인분당선 모란역 인근에서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이 정전으로 모란역 일대 상가와 아파트 등 569세대에서 전력 공급이 한때 끊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국전력은 신고 접수 약 3분 만에 전력을 복구했다면서도, 아파트 130세대에서는 자체 계전기가 동작하는 데 시간이 걸리면서 일부 복구가 늦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한전은 정확한 정전 경위와 원인을 파악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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