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강력 허리케인 '밀턴'이 미국 남부에 상륙하면서 미국에 비상이 걸렸는데요. 이 지역 주민 600만 명에게 대피령이 내려졌고,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은 해외 순방을 미루고 사태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허리케인은 투표까지 한 달도 남지 않은 미 대선의 막판 변수가 될 수 있단 관측도 나옵니다. 허리케인 '헐린'의 영향으로 200명 넘는 사망자가 발생한 지 채 2주도 되지 않아 그보다 위력이 큰 폭풍이 찾아왔기 때문입니다. 민주당 대선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허리케인 대응 문제를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편집: 윤현주 / 디자인: 장지혜 / 편집: 디지털뉴스편집부)
허리케인은 투표까지 한 달도 남지 않은 미 대선의 막판 변수가 될 수 있단 관측도 나옵니다. 허리케인 '헐린'의 영향으로 200명 넘는 사망자가 발생한 지 채 2주도 되지 않아 그보다 위력이 큰 폭풍이 찾아왔기 때문입니다. 민주당 대선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허리케인 대응 문제를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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